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초능력 절륜남 자위하는_거_보여주면_복수해줄게요 #먹여_달라고_뻐끔거리는데_안되나요? 그깟 정부를 위해 공작 부인인 자신을 헌신짝처럼 버린 남편의 배신으로도 모자라 믿었던 집안의 가신들까지 그녀를 배신하자 벨리타는 복수를 위해 마지막 보루인 검은 탑의 문을 연다. 그곳에서 오랫동안 봉인되어 있던 마왕 유리안을 깨운 그녀는 그에게 복수를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하고, 그는 그런 그녀에게 생각지도 못한 조건을 제안하는데……. “대가는?” “……무엇이든지 지불하겠습니다.” “자위하는 거 보여 주면요.”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이제부터 진짜 자위를 알려 드릴게요.” 진짜라는 말을 강조하는 유리안의 말에 벨리타는 불안감을 느꼈지만, 그녀가 불안감을 느끼고 입을 열기 전에 그의 손가락이 그대로 그녀의 음부 안으로 들어갔다. “흐앙!” 그녀가 만지던 것은 마치 아이들의 소꿉장난이었다는 듯이 한 번에 손가락을 세 개나 집어넣어 갈고리같이 구부려서 내벽을 긁는 그의 손가락에 벨리타는 자지러지게 소리를 질렀다. 침을 질질 흘릴 정도로 강렬한 쾌감에 그녀는 허리를 뒤로 빼며 도망가려고 했다. 그때, 엉덩이에 무언가가 닿는 기분이 들었다. 무언가 단단하면서 곤두선 그것을 느낀 벨리타는 본능적으로 유리안의 성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 단단……!” “얌전한 귀부인 같은 벨리타가 귀엽게 이렇게 작은 보지 구멍에 자기 손가락을 넣고 애액을 흘리는데 어떤 남자가 발기하지 않고 버티겠어요?” “그, 그건!” 치부를 보인 것 같은 기분에 벨리타는 얼굴을 붉혔다. 그러나 유리안은 전혀 멈출 생각이 없는지 그녀의 음부 안을 휘젓고 다니다가, 결국 그녀가 가장 느끼는 곳을 찾아냈다. “히익!” 소름 돋을 정도로 느끼는 장소를 자극하는 유리안으로 인해 벨리타는 침대에서 몸이 튀어오를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런 그녀의 허벅지를 유리안은 다른 쪽 손으로 꽉 잡고 그녀가 도망가지 못하게 했다. “흐, 더, 더는 안 돼!” “뭐가 안 되나요. 얼른 귀엽게 가세요, 벨리타.”
작품 정보
〈후회해도 늦었어요, 남편님〉은 김춘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