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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슴도 예쁘고, 얼굴도 귀여운데 하루 종일 소득이 없었나 보군.”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 아랫배를 타고 내려간 그가 흐릿한 음모를 잠시 손가락을 비비듯 만지작거렸다. 크고 굵은 손가락이 보짓살을 벌렸다. “코트 벗고, 기어올 수 있겠니.” 그가 질문을 던졌으나 그게 명령이라는 건 아무리 시연이라도 바로 알았다. 시연은 코트를 벗고, 그에게 기어서 다가갔다.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누가 널 거두지 않겠니.” *** “애들 오면 시연이 딜도라고 생각하고 놀아. 그러라고 부른 거니까.” “아저씨는, 흣, 질투 안 나요?” “감당 못 할 거면 이런 노출증 있는 고양이를 주워오진 않았지.” 3박 4일 출장을 떠나면서 그가 아들들을 불렀다. 시연을 본 그의 자식들은 각자 다른 반응을 보인다. “여기로 우리 동생 낳아줄 건가?” “읏, 후…. 좆 두 개로 뚫어버리면 아버지 하나로 만족 못 하겠지.” “아들 셋이 당신 보지 쑤셔주려고 온 거야. 자지라면 환장하는 이깟 구멍 때문에.” 오늘도 시연은 혹사당한다.

작품 정보

〈회장님의 공용암캐〉는 강초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4,7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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