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서양시대물 피폐물 근친물 애널플 자보드립 피폐물 여동생인걸_알아버렸습니다 #여동생의_몸맛_잊을수가_없는데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근친간의 성애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이 작품은 <황태자의 성교육은 여동생이 합니다>에 이은 연작입니다. 이 요망한 것! 넌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 다름 아닌 내 성도구가 될 거라는 걸 말이야! 성도구로 길들여진 영애가 자신의 여동생인 비천한 황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황태자는 분노를 하게 되고, 성도구로서의 소임을 다한 황녀는 출궁을 명령 받는다. 한편 황태자는 다른 영애와 쾌락의 밤을 보내려고 하지만 자꾸 잠자리에 실패를 하게 되고 분노한 마음과 달리 황녀의 몸이 그리워 몸부림을 친다. 결국 참다못한 황태자는 벌을 주겠다는 핑계로 황녀의 처소를 찾아가게 되는데.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옷을 벗어라!” “……네?” “내가 너에게 벌을 내릴 것이다. 그러니 어서 옷을 벗어라!” “벌…… 이요?” “그래, 어서!” 감히 황태자의 명령을 어길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 황녀는 달달달 떨며 옷을 벗었다. 속이 다 터질 지경이 되도록 느릿하게 옷을 벗긴 했지만 말이다. 눈부신 알몸을 보자 안 그래도 독 오른 뱀처럼 바짝 곤두선 그의 성기가 이제는 거대하게 부풀어 올랐다. 이 얼마만의 반응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태자는 기쁘지가 않았다. 황녀에게만 반응하는 자지가 그를 절망스럽게 했다. “헤드 보드에 기대고 앉아라.” 황녀는 그의 말에 따라 침대 헤드에 상체를 기대고 앉았다. 도대체 무슨 벌을 주려는 걸까? “하, 하아…….” 떨리는 숨을 내뱉는데 나직한 목소리가 다시 명령했다. “다리 벌려.” 황태자의 성도구로 길러진 황녀는 스스럼없이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황태자가 무시무시한 얼굴로 그녀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러더니 곤봉 형태의 밀랍을 보지 구멍에 갖다 댔다.
작품 정보
〈황태자의 욕정은 여동생이 풉니다 (일리걸 컬렉션 41)〉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1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