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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왕족/귀족, 남장여자, 재회물, 첫사랑,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순정녀, 외유내강, 이야기중심 ‘섬아, 은밀히 오라비를 찾아 왕실의 대를 꼭 이어 다오.’ 예부터 쌍생아를 국법으로 금지하는 나라, 융국. 융국 공주 섬은 세자의 병환으로 다른 하나의 오라비를 찾아 태경국에 잠입한다. 하지만 그녀의 앞에 나타난 건 오라비가 아닌, 태경국의 황제였으니. “짐을… 사내로서 원하느냐?” “……!” “지금 이 순간 이후로 그대도, 나를 사내로서 원할 것이다.” 황실을 지키는 무관으로, 춤을 추는 무희로, 화친의 대상으로. 그리고 그리움을 머금은 그 시절, 그 소녀로. 어떤 모습, 어떤 이름이든 붉은 홍매화처럼 각인되어 버렸다.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너의 목숨이 나의 것이니, 너의 마음도 내 것이다.” 목숨을 드리고도 갚지 못할 덕혜가 또 하나 늘었다. 목숨을 바치고도 씻지 못할 죄명이 하나 더 늘었다. “너만이, 나의 국법이다. 너에게만 굴복할 것이다.” “그 이름 모를 들꽃을, 꺾어 버리십시오. 그래야 폐하가 숨 쉴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황제, 지금까지 본 적 없는〉은 도승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롱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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