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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빙의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절륜남 은밀한_취미_생활 #평범한_건_싫어 #이유는_오라버니 #그렇게_남자랑_했는데도_늘어지지_않았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신을 경멸하는 이복 오라버니인 황태자 루카스를 남몰래 흠모하는 이리나 공주. 어느 날, 숨기고 싶던 비밀을 만천하에 까발린 루카스로 인해 크나큰 상처를 받은 이리나는 분노에 사로잡혀 나름의 방법으로 그를 벌하려 했다. 하지만 그 벌은 오히려 이리나를 더욱 구렁텅이에 빠뜨리게 되는데……. “싸고 싶어? 웃기지 마, 네 마음대로는 안 되지. 호호호!” “공주, 아니, 이리나! 내가 잘못했다. 이 오라비가 진심으로 사과할 테니 제발 내 좆 좀 풀어 주려무나, 제발!” “전하께서 그리 원하시니 제가 한 번 들어드려야겠군요.” * [황녀의 은밀한 취미 생활]은 [폭군 황제가 왜 나를]의 스핀오프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공주님?” 플라카 남작의 인사를 받는 둥 마는 둥 이리나는 그저 그에게 빨리 침대로 올라오라는 손짓을 보냈다. “공주님, 많이 급하신 모양입니다. 하하!” 세실에게 물건을 건네받은 이리나는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 보았지만 자신의 부름에 선뜻 올 만한 자가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고위급 귀족들 사이에서 그녀의 위치는 추락할 대로 추락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사실을 알고도 그녀가 우위에 있을 자들을 찾다 보니 결국 플라카 남작밖에 남지 않았던 것이다. ‘어차피 오늘은 척추가 짜릿해질 섹스가 목적이 아니니까.’ “오늘 이곳에서 행해지는 것들은 전과 마찬가지로 함구하셔야 해요. 말이 도는 날엔 지금의 영지마저도 잃으실 수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걱정 마십시오. 앞으로도 제 입은 공주님의 구멍을 빠는 일에만 열중할 테니까요.” 하아, 저 말을 뱉는 사람이 루카스였다면. 생각이 거기에 미치자 이리나는 세실이 가져온 사람 얼굴의 가면을 잽싸게 플라카의 얼굴에 씌었다. “고, 공주님?” 졸지에 얼굴이 덮여 버린 플라카가 당황한 것도 잠시, 이리나의 힘에 의해 뒤로 발라당 자빠졌다. “숨구멍은 있으니까 겁먹지 말아요.” 정말 딱 코에 뚫려 있는 구멍 말고는 사방이 막혀 있어 플라카는 답답함을 느꼈다. 그래서 서둘러 가면을 벗으려는데 팔이 들려지며 손목이 꽁꽁 묶이는 것이 느껴졌다. “지금 뭐 하시는! 으윽!” 갑자기 아래가 시원해지더니 자지에 강한 통증이 느껴졌다. “공주님! 아윽.” “루카스, 이 나쁜 새끼야! 네가 감히 나를 나락으로 떨어뜨려? 가만 안 둘 거야!”

작품 정보

〈황녀의 은밀한 취미 생활〉은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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