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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더티토크 오피스로맨스 고수위 절륜남 존댓말남 츤데레남 #짝사랑녀 "아까 그 야한 동영상에 나오는 남자가 김 대리 취향입니까?" "네?" "대체 그 남자의 어디가 마음에 들었습니까?" "무슨......." "내가 더 크고 잘한단 말입니다." 텅 빈 사무실. 야근하던 희수는 짝사랑하는 팀장님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를 하다 팀장님께 걸리고 마는데! "난 김 대리 처음 봤을 때부터 스커트 들치고 존나 박고 싶었는데. 김 대리는 모르죠." "흣......!" "씨발. 왜 이렇게 보지가 좁아터졌어요." "그, 그게 아니라...... 하아, 팀장님께 흣, 너무 커서, 으응." "유두도 존나 예쁘네. 앙증맞아요. 김 대리처럼." "흐읏, 하아......." "허벅지 사이로 보짓물 떨어지는 거 아까워 죽는 줄 알았어요. 핥아먹고 싶었는데."

작품 정보

〈혼자 위로하다가 팀장님께 걸렸다〉는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54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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