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처제는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이 상황을 음미하고 있었다. 처제의 구멍에서 나온 물은 팬티를 흠뻑 적셔 구멍 주위가 축축해져 있었다. 난 구멍을 눌러 보았다. 내 손가락은 팬티까지 처제의 구멍 안으로 같이 들어갔다. "흠! 흠!" 처제는 기침을 하는 것처럼 신음을 냈다. 더 깊게 쑤셔 박았다. 처제는 아예 다리를 활짝 벌리고 엉덩이까지 들썩거렸다. 난 머리를 숙여 처제의 허벅지에 입을 대고 빨아댔다. * “어머나! 형부, 왜 이래요?” 처제가 기겁을 하며 소리쳤다. 그러나 문은 이미 활짝 열린 뒤였고, 촉촉하게 젖은 처제의 알몸 또한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난 다음이었다. “히히~ 미안… 오줌이 마려운데 처제가 안 열어줄 거 같아서 연극한 거야.” “어쩜…” 처제가 사타구니와 젖가슴을 두 손으로 가린 채 눈을 흘겼다. “핏~ 나도 다 보여줬으니까 억울할 것도 없는데 뭘 그래?” 전화를 끊고 나서 그녀를 바짝 껴안았다. “형부! 언니랑 전화하면서 언니한테 미안하지도 않았어요?” 그녀의 모순된 추궁이 귀엽기만 했다. 대답대신 그녀의 몸을 바짝 껴안으며 홍수처럼 쏟아져 버린 그녀의 구멍에 반쯤 발기한 내 물건을 다시 들이 밀었다. “형부우~ 또, 또 하려고?” 그녀의 눈빛은 처음 내게 삽입을 당했던 눈빛 이상으로 두 번째의 섹스를 갈구하고 있었다. 그녀의 젖꼭지는 알이 작아서 그런지 무척이나 예민했다. 혀를 계속해서 굴려주다가 그녀의 음부를 만져보았다.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와있었고 통통하게 부은 상태였다. 그녀의 가랑일 활짝 벌리고는 귀두를 들이댔다. 이미 나와는 한 번의 섹스가 있었던 터라 그녀의 질구는 쉽게 내 귀두를 환영했다. “찔 꺼억!” 귀두가 몽땅 박혔다. 그녀의 뜨뜻한 음순의 열기가 그대로 전달이 되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형부, 팬티는 왜 벗겨요?〉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