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초고수위 자보드립 이세계_빙의 빙의한게_하필이면_헤픈_마리나 섹스로_점수_쌓기 #오늘상대인_모쏠아다_따먹기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눈떠 보니 이 세계 헤픈 마리나에게 빙의한 나. 생존을 하려면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 그건 다름 아닌 ‘섹스’로, 미션의 대상을 찾아 섹스를 해야만 했다. 살아남기 위해, 이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미션을 수행하는 나. 오늘의 미션은 모쏠 아다를 찾아 따뜻한 손길과 몸으로 위로해 주는 것인데, 때마침 메시지가 도착한다. [본문 내용 중에서] “……크으윽.” 민철이 오줌을 누듯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했다. 그 와중에도 마리나는 민철의 자지에서 정액 한 방울까지 싹 다 빨아 먹을 기세로 제 보지를 꽉 조이며 절정에 올랐다. “후…….” 그렇게 마리나 안에 자신의 정액을 모두 쏟아낸 민철은 그제야 마음이 좀 진정이 됐는지 긴 숨을 내쉬었다. 그리곤 마리나의 보지에서 제 자지를 빼낸 후 손수건으로 그녀의 아래를 닦아 준 뒤 마리나의 치마를 내려 주며 말했다. “오늘 고마웠어. 마리나, 너 아니었으면 나 오늘 진짜 무슨 짓을 저질렀을지 몰라.” 이런 식으로라도 화풀이를 해서 혹시 모를 불상사를 막아 준 마리나가 고마운지, 민철이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감사의 말을 전해 왔다. 그런 민철을 보며 마리나는 싱긋 웃었다. 억지웃음을 짓느라 얼굴 근육이 마비될 것 같았지만 애써 상냥하게 물었다. “고맙긴, 화는 좀 풀렸어?” “어, 풀렸어.” “그렇다면 다행이네! 선배들 기다리겠다. 어서 들어가 봐.” 얼른 가게 안으로 들어가라고 종용을 했다. 선배, 동기들과 술 자리하는 도중 몰래 빠져나온 거라서 그랬다. 그러자 민철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마리나, 다음에도 또 부탁해!” “어, 알았어.” 다음은! 얼어 죽을 무슨! 점수 깎일 일 있어! 하지만 이런 속내와 달리 흔쾌히 알겠다고 하는 마리나를 보며 민철이 개운해진 모습으로 돌아섰다. 골목을 빠져나가는 그의 뒷모습을 조용히 바라보던 마리나의 입가엔 언제 웃었냐는 듯 웃음기가 싹 사라져 있었다. 그리고 그때였다. 바로 눈앞에 상태창이 떠올랐다. 미션 클리어. +50점. 토털 점수 1051점. 뭐?! 50점이라고? 말도 안 됐다! 민철의 화를 풀어 주기 위해 말도 안 되는 거대한 자지를 받아 주고, 배려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거친 섹스도 참아 냈는데, 하아, 겨우 50점이라니! 툴툴거리다가 마리나의 예쁜 입에서 저도 모르게 거친 욕설이 튀어나왔다. “하, 씹! 개좆같아…… 뭐 이딴 세계가 다 있어! 씨발!”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내가 원해서 이 세계에 있게 된 게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작품 정보

〈헤픈 마리나 1 – 모쏠 아다 편〉은 빠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2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