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직장에서 무시를 당하고 기분이 상해 술에 취해버린 누나친구. 너무 술에 취한 나머지 내 앞에서 옷을 벗고 주정을 부리는 게 아닌가! 기어코 브래지어를 젖혀버리더니, 팬티까지 벗어던질 태세다. “헉! 누, 누나!” “자~ 보라구!” 그러면서 기어코 엉덩이를 내밀더니 팬티를 확 까내리는 그녀. “으헉! 심봤다!!” 아무래도 애인년이 바람을 피는 것 같아 집으로 찾아갔더니, 애인 동생이 눈을 가린 채 비키니 차림으로 선탠을 하고 있었다. 게다가 나를 자기 애인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난 오일을 발라준다는 구실로 알몸이나 다름없는 몸을 주무르기 시작했고, 급기야 패티를 훌떡 까내리고… 삽입을! “까아악! 마, 말도 안 돼! 어, 어떻게 오빠가… !!” 어젯밤 내가 술에 취한 사이 분명히 누군가 내 팬티를 까내리고 뒤치기로 섹스를 했는데… 게다가 엄청 좋았는데… 세 명의 남자 중 누군지 알 길이 없었다. 그래서 일일이 한 명씩 다시 해보기로 했는데… 헉! 그, 그날의 진실은… 오 마이 갓!! 무슨 아줌마들이 점 십만 원짜리 고스톱을 친단 말인가! 하지만 알고 보니 돈이 오가는 게 아니고 서로 부탁을 들어주는 시스템이었다. 오케이! 그렇단 말이지! 우연히 고스톱판에 끼어 잔뜩 딴 나는 노래방에 있다 아줌마 한 명을 불러냈다. 당연히 블루스지. 그렇게 서로 비비다가… 헉! 야릇하고 촉촉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헉 비비다가 들어갔어〉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