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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씬중심 능욕 수치 강압 더티토크 초고수위 #자보드립 #금단의관계 #나이차 #다인플 #순진여주 “희수야, 치마 걷어 봐라.” “네?” 목욕을 하고 나온 희수에게 영식이 말했다. 자주 있는 일이었지만 희수는 곤란한 듯 머뭇거렸다. 화가인 조부 영식은 어릴 때부터 희수의 몸을 검사했다. 여체를 연구한다는 목적으로 그는 알몸 구석구석 확인하며 살결을 쓰다듬고 핥기도 했다. 할아버지의 손이 닿는 느낌이 싫었으나 어쩐지 저항할 수 없었다. 그 빈도는 희수가 커가면서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못 들은 척하는 거냐? 치마 걷고 팬티 내리려무나. 오랜만에 우리 손녀 보지 좀 봐야겠다.” 영식이 소파에서 일어나 희수에게 다가왔다. ••• 영식이 보짓살을 가르고 본격적으로 손을 넣었다. 푹 젖어 금세 벌어진 보짓살은 영식의 손을 오물오물 맛있게 물었다. “맨들맨들 야들야들한 게, 하아, 희수 보지는 보기만 해도 힘이 나는 것 같구나. 만지기만 해도 이렇게 물을 줄줄 흘려서.” “흐으…….” 희수는 안쪽 가득 휘젓는 손길에 요의를 느꼈다. 주름진 손이 보지의 날개와 허벅지, 엉덩이와 뒤쪽 부끄러운 구멍을 훑고 지나갈 때마다 진득한 애액이 다리 사이에서 주르륵 흘렀다. “기분 좋지, 희수야? 여자는 이렇게 주기적으로 보지를 만져줘야 하는 생물이란다. 특히 처녀는 앞뒤로 이 구멍을 쑤셔 줘야 탈이 없지. 이 할아비가 그동안 산 세월이 있는데 여자 몸 하나 모르겠니. 이게 다 너를 위한 거니 감사하게 여기려무나.” “흣, 할아버지…….” “박희수, 할아버지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려.” “가,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부친 재열의 명령에 희수가 떠듬떠듬 말했다. 할아버지의 손길을 느끼고 있던 희수는 신음을 내지 않기 위해 애써야 했다.

작품 정보

〈할아버지께 얼른 보여드려〉는 야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5,1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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