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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피렌체에서 인기 높은 ‘안토니오 한인민박’을 운영하는 희현. 어느 날, 희현의 독채에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이 찾아온다. 그들은 희현의 비밀을 알고 있었는데-. “형님. 이런 거 찍는 사람인 줄 몰랐지 말입니다.” 뒤에 있던 연우가 낄낄 웃으며 폰에서 사진첩을 열어 희현의 눈앞에 들이밀었다. 고화질로 찍힌 사진 속 피사체. 벌거벗은 채 얼굴이 보이지 않는 남자와 섹스에 몰두하고 있는 남자. 전부 희현이었다. “그렇게 남자 좋아하는 줄 알았으면 더 빨리 따먹는 건데.” “사장님 빨리 따먹고 싶어요.” 원흉이라 할 수 있는 애인의 능글거리는 얼굴이 떠올랐다. 눈을 질끈 감은 희현의 앞뒤로 장대한 남근이 다가왔다.

작품 정보

〈한인민박〉은 이라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리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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