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외국인 원나잇 하드코어 #씬중심 #냉정남 #절륜남 #직진남 #금발남 #흑발남 #순진녀 #평범녀 #소심녀 어두운 방 안에 갇혀 있는 하프엘프 소녀. 방문 밖에서 뭔가 거래가 이뤄지는 듯한 목소리들이 들린다. 이제 방문이 열리고 찬란한 햇빛을 배경으로 들어온 사람은 멋진 외모의 귀족의 풍모를 풍기는 남자. 그는 자신을 '너를 취할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소녀의 머리를 휘어잡는다. 그리고 소녀 또한 왠지 그 남자를 만지고 싶다는 욕구에 휩싸여 그의 얼굴에 손을 얹는다.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한 쌍의 눈동자가 어딘가에 존재하는 듯 하다. 순진한 몸과 마음의 소녀, 만지고 싶은 욕구를 불러오는 흑발의 남자. 그리고 그들의 열락의 시간 한가운데 불쑥 찾아온 금발의 귀족 청년. 마지막 반전을 꼭 읽어야 하는 단편 로맨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한번에 둘〉은 상태이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6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