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직원의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다가 잠든 김대리. 그런데 같이 자던 정대리와 여직원 지혜가 떡을 치고 있는 게 아닌가! <김 대리는 잠시 망설이다가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살그머니 당기기 시작했다. 그녀의 엉덩이가 점점 뒤로 둥글넓적하게 불거져 나오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였다. 또다시 정 대리가 잠꼬대를 하면서 입맛을 다시는 게 아닌가? 기겁을 한 김 대리는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 잡은 채 숨을 죽이면서 정 대리를 살피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정 대리는 입맛만 다시고 곧바로 드르렁 드르렁 코를 골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휴우! 살았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김 대리는 더 이상 그녀의 엉덩이를 빼내지 않고 그녀의 가랑이 사이를 더듬어 들어가서 음란하게 도사리고 있는 사타구니를 지그시 움켜 잡았다. 그녀가 몸부림 치듯 자지러지면서 숨막히는 비명을 신음처럼 토해 내었다.>
작품 정보
〈한방에서 여직원을〉은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