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회의용 책상 위에 거의 홀딱 벗고 누워 자위하는 나를 보고 사장님은 믿을 수 없다는 눈치였다. "사, 사장님… 그, 그게…" 나는 서둘러 손으로 젖가슴과 팬티 부분을 가렸다. 너무 창피해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다. "으흐흐… 은혜 씨… 신혼이라고 들었는데… 신랑이 안 해주나? 회사서 이런 짓을 다 하다니!" * “으윽…누나…나 쌀 것 같아.” “아이…참으세요. 무슨 병이 났는지 알아보려면 먹어봐야 해요.” 누나는 침으로 범벅이 된 입가를 손등으로 닦으면서 나를 올려다 보았다. 하아…저건 정말 천사의 모습이야. 나는 눈을 질끈 감고 누나의 입놀림에 내 모든 것을 맡겼다. 으흐흐…이건 아줌마가 빨아주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이다. 국부만을 겨우 가리는 화선의 팬티 아래로 덥수룩하게 자란 치모가 음란한 얼굴로 비쳤다. 나는 혀로 화선의 유방 주위를 빨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 배꼽을 지나, 아랫배를 핥아 내렸다. 그리고 양손으로 그녀의 팬티를 아래로 끌어 내렸다. “아앙…. 싫어!” 화선의 입은 그렇게 말하고 있었지만, 다리 사이의 도톰한 입술은 다른 말을 하고 있었다. 힘없이 고개를 떨군 박지선은 결국 블라우스를 벗었다. 검은색 브래지어에 담긴 새하얀 젖가슴이 드러났다. 치마의 허리를 잡은 박지선의 손이 파르르 떨렸다. "어서 치마도…." 최철수는 목젖을 크게 울렁거리면서 박지선을 재촉했다. 박지선의 눈동자가 파르르 흔들렸다. "정말이래야 해요?" 박지선은 마지막으로 최철수의 선처를 애원했지만 이미 최철수는 욕정의 포로가 되어 있었다. 여직원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하의탈의 여직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