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샌드위치 시리즈 2탄> ‘한 사람이 더……?’ 내가 느끼는 것은 양쪽 젖꼭지와 아래의 깊은 곳이 진득하게 빨리고 있는 거였다. 야릇한 느낌은 있어도 신음을 토한다거나 몸부림 같은 건 칠 수 없었다. ‘아아! 갈 거 같아…….’ 포섬 절륜남들 절륜녀 #초고수위
작품 정보
〈하드코어 샌드위치〉는 쌍방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식스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