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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 수도원에는 세상에서 알아주는 성력 높으신 성녀님이 계셔서 죄 많은 이들의 죄를 씻어준다더라. 전국의 죄 많은 귀족들이 돈 보따리를 싸 들고 몰려들었으나, 성녀님 영접이 쉬울 리가. 수도원장이 성녀를 범하는 순간, 성녀님의 온몸이 성력으로 가득 차고, 성력이 사라진 수도원장의 성력이 회복되더라. 좋아라하며 달려들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매 순간 성녀님의 몸이 처녀로 돌아가고, 맛본 이들의 병이 낫고 모자라던 성력을 채워주더라. 가엾은 성녀님, 처음엔 거부하며 울부짖었지만, 점차 섹스의 맛을 알게 되고, 관계 후 놀라워하며 찬양하는 것에도 맛이 들렸다. 그녀의 비위를 맞추려 드는 남자들을 손가락으로 가지고 노는 재미도 있었다. 순진한 농부의 딸은 이제 없다.

작품 정보

〈피 흘리는 성녀님은 자비로우셔〉는 어우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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