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역하렘 씬중심 집착남 절륜남 #평범녀 공포 체험을 위해 폐건물로 간 세 사람. 그런데 귀신은 나오지 않고, 세 남자는 차례로 민지를 원하기만 하는데……. “우리 민지 보지는 이렇게 생겼구나. 예쁘네.” “어때? 내 좆이 더 좋아, 아니면 이 쇳덩어리가 더 좋아?” “흐읏, 민지야. 그렇게 내 좆 끊어 먹으려 하면 안 돼.” * “민지야, 좁아 죽겠다. 하으……!” 그는 불만을 토로하면서도 성실히 허리를 움직였다. 그 결과 민지는 또다시 절정에 이르고 말았다. “흐으으읍―!” 민지의 안에 시우의 액체마저 가득 차고 말았다. 세 남자의 정액을 머금은지라 아랫배가 불룩 튀어나온 느낌이 들 정도였다. 시우는 만족하지 못한 듯 민지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비켜, 이제 내 차례야.” 태훈이 시우를 밀어 내려 했다. 하지만 시우는 오히려 태훈을 밀어 냈다. “난 아직 모자라.” “나도 마찬가지야.” 옆에서 듣고 있던 현수 역시 제 의견을 피력했다. 민지는 엄청난 절정의 여운에 빠져 있느라 세 사람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사이, 그들 사이에서 말도 안 되는 합의가 벌어졌다. “그럼 다 함께 하면 되겠네.”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폐건물에서 세 남자와》
작품 정보
〈폐건물에서 세 남자와〉는 떡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