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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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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노팬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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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나도 모르게 아줌마의 가랑이 사이로 얼굴이 들어갔다. 그리곤 두 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앞으로 끌어당김과 동시에 음부로 입술을 박았다. “하악! 어멋!” 아줌마가 화들짝 놀라며 날 내려다보았지만, 나는 그대로 음부를 쪽쪽 빨아대며 질구를 비벼댔다. 콧등이 공알을 짓뭉갰고, 질구로 밀착된 입술이 구멍 속으로 바람을 넣었다가 쪼오옥 빨아들였다. 손바닥 가득 들어찬 엉덩이의 살집은 엄청 야들야들했다. “얘가 정말! 야!” 그녀의 사타구니는, 앳되게 보이는 그녀답지 않게, 무성한 치모로 울창하게 우거져 있었다. 보슬보슬하게 감겨오는 치모를 헤치고 더듬어 들어가자, 계곡 깊숙이에서 도톰하게 도드라진 두덩이 몰랑몰랑하게 닿아왔다. 성긴 치모 사이로 오동통한 두덩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나가자, 곧바로 길게 갈라진 틈새가 촉촉해지면서, 틈새 사이에서 미끌미끌한 속살이 도드라지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그녀는 불쑥 몸을 일으켰다. 짧은 순간, 나는 탕 위로 솟아오른 그녀의 눈부신 알몸을 고스란히 목격하고 말았다. 탱글탱글하게 부풀어 있는 그녀의 유방과 군살 한 점 없이 매끈한 그녀의 잘록한 허리와 타이트하게 올라붙은 그녀의 풍만한 둔부와 그 아래로 매끈하게 뻗어 있는 그녀의 두 다리 그리고 앙증맞은 수풀이 수줍게 덮여 있는 비너스의 삼각주까지… 그것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성숙한 여자의 알몸이었다. 남편의 것이 들어올 때는 그저 자궁이 터질 듯한 아찔한 통증과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떨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홍콩에 갈 수 있었는데… 그의 펌프질이 계속되자 나는 짐승처럼 울어대며 온몸을 들썩거려야 했다. 그 흉측하게 생긴 가운데 다리가 깊이 들어와 자궁벽을 긁어댈 때는 마치 엉덩이를 뚫고 저 살 밖으로 나올 것만 같았다.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살인적인 쾌감이었다. 아마 가운데 다리에 링처럼 돌출된 것 때문인 것 같았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편의점 노팬티 아줌마〉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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