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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테일러 딜런: 세계적인 패션전문지 [딜런]의 편집장 싸가지도 없고 인정도 없는데, 침대에서 망설임까지 없는 그는 타고난 유혹자였다. “너 따위는 나한테 아무것도 아냐. 그걸 잊어선 안 돼.” 김초연: 미국 이름은 캔들, [딜런]의 디자이너. 야심차게 입사한 그곳에서 유혹자에 무너지지 않도록 매 순간 고삐를 쥐었다. “잊지 않아요. 그러니까 겁내지 마요.” 몸이 먼저인지 #마음이 먼저인지 #계산이 서지 않은 채 #무작정 뒤엉겨버린 밤에 #열병은 이미 시작되고

작품 정보

〈파리 뉴욕 밀라노 서울〉은 티켓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14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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