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쁜남자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동정녀 #오해물 #내_자지_아니면_안_되게 #허벌_보지_짝짝이_젖꼭지_만들기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미는 첫 남자 친구와 첫 관계를 맺으러 모텔에 갔다. 먼저 씻은 남친을 두고 혼자 몸을 적실 때, 등 뒤에서 ‘보이지 않는’ 남자가 그녀를 덮쳤다. *** “웅, 우웅! 웅…….” 남자가 그녀의 한쪽 허벅지를 번쩍 들어 올렸다. 그리고 음핵을 빠르게 문지르고 비틀고 자극했다. “우우! 우우!” 다미는 코를 크게 벌름대며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보지가 무언가를 넣어 달란 것처럼 미친 듯이 벌렁였다. “우웅! 웃!” 거울에는 그 모습이 다미가 혼자 다리를 벌린 채 엉덩이를 흔들고 작은 구멍을 빠르게 개폐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녀는 그런 스스로의 모습을 의식도 못하고 남자의 손길에 맞춰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다가 왈칵 많은 양의 보지물을 터트렸다. 남자가 그녀를 놓아줬다. 다미는 바닥에 철푸덕 엎어진 채로 숨을 몰아쉬었다. ‘끝…… 난 거야? 나갈래. 여기서 나갈래.’ 다미는 문을 향해 꿈틀꿈틀 기어가려 했지만, 얼마 안 가 골반이 붙잡혔다. 헉, 하고 경직된 다미의 위로 너무나도 귀에 익은 목소리가 속삭여 왔다. “왜, 이거로는 만족 못해서 밖에 있는 남자 새끼에게 박아 달라고 하려고?” “……!?” 다미는 고개를 뒤로 돌렸다. 누구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다미가 저 목소리를 헷갈릴 리가 없었다. 분명, 소꿉친구 정호의 목소리였다. *** 다미는 제 소꿉친구를 믿었다. 정호는 조금 짓궂긴 해도 절대 선을 넘지 않았다. 그래서 투명한 존재가 정호의 목소리를 흉내 낸 것뿐이라고 굳게 믿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정호는 다미의 젖어 있는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처음으로 자지를 받아먹은 구멍이 살짝 부어 있었다. 한 공간에 다른 남자 새끼도 있어서 얼마 하지 않았는데 좆 들어가는 입구가 부어 있는 걸 보니 정호는 마음이 좋지 못했다. ‘이래서 씨발, 존나게 참은 거였는데.’ 박다미가 나랑 한 약속 잊고 자기 모솔 언제 떼냐고 염병 천병 할 때마다 너랑 나 결혼하기로 했다고 말하고 싶은 거 존나 참은 거였는데. 사귀면, 손잡는 거로 끝내지 못하니까. 안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그 이상의 짓거리를 하게 될 걸 알았으니까. 박다미가 어릴 때나 지금이나 쭉 나만 보는 거 보여도, 이렇게 약해 빠진 몸뚱이에 내 성욕 자제 못하고 지랄할까 봐 그간 참았다. 그런데 그가 인내하는 사이 다른 남자를 사귀고, 심지어 그냥 사귀는 것도 아니라 팔짱 끼고 모텔로 들어가는 모습을 본 순간 더는 참을 수 없었다. 시작한 이상 예전처럼 참는 건 불가능했다. “그래, 나는 정호가 아니야.” 그러니까, 박다미가 아는 정호처럼 행동할 필요가 없었다, 전혀. 그때 보지가 뻐끔- 하더니 정액을 삐죽 뱉었다. 다미가 이래저래 정신없어서 정리하지 못한 좀 전의 섹스 흔적을 보자 정호는 또 한 번 흥분했다. 여기까지 오는 내내 다미의 자그만 배 안쪽에 그의 정액이 찰랑찰랑거리고 있었을 걸 생각하니 온몸의 피가 빠르게 돌았다. “씨발…… 다미야, 잘 품고 있어야지. 그거 박았다고 허벌 보지 되어서 흘리는 거야?” 좋네, 허벌 보지. 임정호 성기 아니면 다른 건 박지도 못하게 허벌 보지 되면 정말 딱 좋겠네. 정호는 좆을 꺼내 다미의 구멍에 맞췄다. 투명한 좆을 문 질구가 벌어지며 붉은 속살이 활짝 보였다.
작품 정보
〈투명해져서 남친 생긴 소꿉친구에게〉는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7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