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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의 집에서 조심성 없이 샤워를 하고 있는 여자. <다음 순간, 나는 기절초풍을 할 수밖에 없었다. “끼야악! 누, 누구야!” 이렇듯 여자가 찢어발기는 듯한 비명을 질러댄 것 때문에 경악한 것이 아니었다. 기실 내 눈길이 제일 먼저 닿은 곳은 여자의 사타구니였다. 그런데 그곳에 갓난아기의 볼처럼 뽀얀 것이 털 한 올 없었던 것이다. ‘빼, 빽…’>

작품 정보

〈털이 없는 모녀〉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1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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