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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누나는 정말 자기 방에 구멍이 있는 걸 몰랐을까? 뻔히 알면서 그렇게 홀딱 벗고 자위를 했을까? <이윽고 두 다리가 벌어지자 경수는 고개를 숙여 다리 사이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울창한 터럭들 사이로 도끼 자국처럼 갈라진 살 계곡이 눈 안으로 빨려 들어왔다. 하얀 엉덩이 살 아래 약간 까무잡잡한 살색을 띤 밑두덩과 그 안에 침대 시트에 눌려진 채 살짝 엿보이는 살 구멍을 보자 경수는 감질나게 보이는 살구멍을 확실하게 보고 싶어졌다. 경수는 종아리를 잡은 손을 벌레가 기어가듯, 스므스하게 허벅지 쪽으로 이동시켰다. 이윽고 양 허벅지 위에 손바닥을 댄 경수는 푹신한 솜이불처럼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천천히 허벅지 안쪽의 살을 밖으로 밀며 밑 두덩을 열었다. 그때였다.

작품 정보

〈누나 잘 때 몰래〉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89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3.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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