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만원버스에서 어쩔 수 없이 비벼댔던 그녀가 아는 여자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흐흐 내, 내가 누울까?” 그녀는 그런 말을 하면서 드러누웠다. 그리고 다리를 치켜올려 양 허벅지를 벌렸다. 그녀의 그곳 터럭들은 이미 젖어 거의 뉘어져 있었다. 호흡이 멎을 정도로 그 모습이 음탕스러웠다. 나는 그 터럭들을 헤쳤다. “아잉, 부끄러워! 그러지 마.” 나는 그녀의 그런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순 거짓말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녀의 벌어진 양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아줌마는 나의 뒷머리를 잡고 자신의 사타구니 쪽으로 세게 끌어당기며 신음을 섞어 나에게 말했다. “으웅, 으흣! 하, 학생! 손가락으로도 좀…"
작품 정보
〈옆집의 풍만한 미시〉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3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