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화려한 뉴욕의 밤. 두사람은 서로에게 잊혀지지 않을 탐욕의 밤을 몸과 가슴에 새긴다. “윽!” “그렇게 보면 참기 힘들어.” “차라리 참지 말고 해줘요.” 그녀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지훈이 은채의 다리 사이로 손을 뻗어, 은밀하게 숨어있는 곳을 찾아냈다. “힘을 빼야지. 잘못하면 끊어지겠어.” “거짓말.” “벌써 기대돼, 네 것을 물고 빨아당기는 모습이.” 생각만 해도 흥분이 되는 듯 그의 눈빛이 탐욕스럽게 빛났다.
작품 정보
〈탐욕을 새기다〉는 별하늘아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3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