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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탐닉의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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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인애 너, 해주는 대신…… 제발 부탁인데 신음소리 좀 죽여라! 주인집 아들 들을까 겁난단 말이야.” 그런데 남편은 훔쳐보고 있는 경호의 불편하기 짝이 없는 심기를 눈곱만큼 헤아릴 줄 아는 착한 구석이라도 있었지만 새댁은 되바라진 성격을 대놓고 드러내는 한마디를 서슴지 않았다. “뭐 어때서? 방음장치가 부실한 건 주인책임이잖아. 혹시 알아? 내 색 쓰는 소릴 듣고 잘됐다 싶어 손장난이라도 칠지. 지금에야 하는 말이지만…… 주인 아들 처음 봤을 때 가만히 뜯어보니 열 여자 마다하지 않을 타입이던데 뭐. 어머! 내가 무슨 소릴 하고 있는 거야! 내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아니, 자기 아직 시작도 안 한 거야? 자기는 ~ 만날 보는 속살인데 볼 게 뭐있다고~.”

작품 정보

〈탐닉의 늪〉은 시나브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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