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빠가 세상을 떠난 후, 수아는 아빠의 후배 무진과 함께 살게 된다. 거실 하나를 사이에 둔 두 개의 방. 그 아슬아슬한 거리에서 성인이 된 수아는 밤마다 그를 상상하며 몸을 적셔 왔다. “아저씨… 제발, 나를 짐승처럼….” 그러던 어느 밤, 출장 간 줄 알았던 무진이 갑자기 집으로 돌아오고 숨겨둔 욕망을 들켜 버리고 마는데……. * “아, 아저씨…? 읏, 갑자기 왜 이러세….” 수아의 어깨를 콱 틀어쥔 무진이 순식간에 제 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단숨에 탱탱한 젖가슴이 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아, 안 돼요, 아저씨! 이러지 마세요…!” 수아는 그의 단단한 가슴팍을 밀어냈지만 태산 같은 몸을 한 무진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는 더욱 거칠게 제 가슴을 잡아 돌렸다. “씹. 후우. 우리 수아, 젖통이 언제 이렇게 컸지? 내 손에 다 잡히지도 않네?” 현대물 동거 조직/암흑가 첫사랑 나이차커플 키잡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작품 정보
〈키워준 아저씨의 발정 사육〉은 달그림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49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