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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큰형님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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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본문 중에] 갑작스러운 전개에 당황했지만, 이상하게도 식었던 흥분감이 다시 올라온 바다는 달아오른 몸에 의해 점차 생각이 마비되어 갔다. 그러자 조직원들의 미모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술을 마신 것도 아닌데 갑자기 조직원들의 얼굴이 잘생겨 보였다. 특히, 자꾸만 차시혁에게 눈길이 가고 신경이 쓰였다. ‘처음 만났을 때도 재수가 없어서 그렇지, 미남이라고 생각했긴 했는데…’ 집중해서 보니 섹시하고 야한 눈빛을 가진 냉미남의 정석이었다. 몸매마저 완벽했다. 김 부장에 이어 두 번째로 덩치가 산만하고 다부진 몸매를 가진 시혁은 옷 위로 근육이 뚫고 나올 것 같은 몸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손이 이쁘고 컸다. 핏줄이 잔뜩 성난 채 솟아난 것까지 완벽하달까.

작품 정보

〈큰형님을 지켜라〉는 콘수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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