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 도서에는 약물 사용 등 비윤리적 설정, 모유플 등 취향을 타실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양풍 현대물 계약 개아가공 능욕공 무심공 #재벌공 #미인수 #상처수 #단행본 #달달물 #하드코어 #일상물 #모유플 #유두플 #여장플 갈 곳이 없는 아모는, 우연히 거대한 저택에서 일자리를 얻는다. 하지만 저택은 이상한 점 투성이다. 게다가 고용된 직책은 '크림' 메이드. 매일 아침 젖을 물려 주인을 깨워야 하는 것은 물론, 심심하면 다른 고용인 앞에서 아모를 잡아채 가슴을 만지는 주인은 어떻게 봐도 정상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일주일에 한 번씩 맞는 주사는 아모의 몸에 조금씩 변화를 일으키는데.... ** "크림. 여기 앉아." 오르본이 툭툭 두드린 것은 제 무릎이었다. 어차피 결국 뜻대로 하고야 마는 제 주인의 성정을 알고 있었으므로, 아모는 군말없이 그 위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았다. "내 목에 팔 감아." 아모는 얌전히 오르본의 말을 따랐다. 무릎에 앉은 채 팔을 들어 목에 두르기까지 한 덕에, 이제 아모의 훤히 드러난 가슴과 큼직한 젖꼭지는 오르본의 얼굴에서 고작해야 손가락 한 개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다. 오르본이 먹고 있던 것은, 딱 먹기 좋은 온도로 식혀진 수프였다. “자, 크림 가슴도 한 입.” 수프를 크게 한 술 뜬 오르본이, 그대로 숟가락에 고인 수프를 아모의 가슴 위로 부었다. 엷은 흰색을 띠는 수프는 아직 살짝 뜨거웠으며, 동시에 상당히 된 제형이었다. 뭉텅이진 뜨거운 액체가 가슴과 젖꼭지를 적시며 흘러내리는 감각에 아모의 몸이 잘게 떨렸다. “그리고 나도 한 입.” 그대로 고개를 숙여, 아모의 가슴을 타고 흘러내리는 수프를 할짝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크림메이드〉는 나빌레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꾸금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