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샌드위치 시리즈 4탄> 끈적하고 화끈한 세 남자와의 황홀한 경험을 한 M은 한국으로 돌아와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누군가 진료실로 들어오는데, 그것은 세 남자 중 하나, S 였다. ‘너와 이렇게 살을 맞대고 싶어. 오래오래…….’ 느릿느릿 움직이는 스캇의 허리 덕분에, 나는 내 음부로 그의 페니스를 더욱 정교하게 느낄 수 있었다. 불끈 솟은 핏줄들, 귀두의 모양과 부드러움까지. 나의 주름진 질 내벽을 끌고 들어갔다가 모든 것을 다 끄집어낼 듯 그의 페니스에 들러붙은 내 질 근육과 점막……! 들이칠때마다 그의 성기가 찔러대는 어느 한 부분. 그것은 나를 더욱 미치게 하는 포인트였다. 절륜남 절륜녀 순정남 연하남 #절륜녀
작품 정보
〈크고 싱싱한 샌드위치〉는 쌍방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식스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4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