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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대1 고수위 자보드립 가학적_성정체성 원홀투스틱 #쌍둥이와_족쇄차고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가학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불감증이란 이유로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현주는 엘리베이터에서 학교에서 제일 인기 많은 쌍둥이에게 은밀한 계약을 제안 받게 된다. “벌써 젖었는데?” 내가 젖었다고? “이게 다 네가 싼 보지물이야.” 현주는 혼란스러웠다. 메마른 몸이라 관계를 할 때마다 아팠는데, 겨우 손가락 장난질 몇 번에 애액이 흐른다고? “네 성향에 대해 잘 모르고 있구나?” 내 성향? 그게 뭔데? “궁금하면 연락해.” “네 불감증, 우리가 치료해 줄게.” 쌍둥이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그리고 며칠 후, 세 사람의 은밀하고 위험한 계약이 맺어진다. [본문 내용 중에서] “어땠어?” 놀란 그녀와 달리 두 사람은 흥미로운 얼굴로 그녀를 관찰하고 있었다. “……뭐라고요?” “기분이 어땠냐고.” 동희보다 차가운 표정의 동주가 건조하게 물었다. 현주는 깨물린 귀를 부여잡고 혼란스러운 눈빛으로 두 사람을 쳐다봤다. “이게 무슨 짓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정상이 아니었다. 학교에서 제일 인기 많고 유명한 애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될 줄이야. 그것도 남자 친구와 이별한 날에. 동주의 손이 쑥 다가오더니 그녀의 왼쪽 가슴을 아플 정도로 꾹 눌렀다. “아얏!” 현주는 어깨를 움츠렸다. “빨라.” 그제야 장난감을 발견한 것처럼 동주가 두 눈을 반짝였다. “내가 뭐랬어, 맞다니까.” 현주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동주의 손을 쳐냈다. 하지만 되레 동주의 손아귀에 손목이 붙잡히고 말았다. 그는 머리 위로 그녀의 두 손을 밀어붙였다. 그녀는 벽에 고정된 손목을 보며 겁을 먹지 않을 수가 없었다. “도대체 왜들 이러는…….” “쉿! 우리가 불감증 치료해 주려고.”

작품 정보

〈쾌락 비타민〉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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