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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흐아앗!” 뾰족한 혀가 갈라진 곳을 쓰다듬었다. 할짝, 핑크빛 돌기를 핥고는 이번에는 강하게 빨아들였다. “……아응, 아으으응…… 읏!” 혀가 빙글빙글 핑크빛 돌기를 핥았고, 그곳에 더더욱 젖어오는 게 느껴졌다. “이렇게 핥는 거로는, 전혀 아이로 변하지 않는데?” “……그야, 익숙해졌으니까…… 아읏, 아앙……!” 젖꼭지에도 쾌감이 느껴졌다. “하지만, 넣으면, 안 돼.” 이번에는 꽈악 가슴을 잡혔다. 축축한 혀로, 핑크빛 돌기를 계속 핥으며, 손가락으로는 젖꼭지를 괴롭혔다. “거짓말, 흐읏, 기분 좋아.” “넣어버리자. 더 기분 좋을걸? 베니코.” 에? 어째서? 내 이름, 알고 있는 거야? “원장은 너무 느리니까, 내가 치료해 줄 게.” 원장 선생님과 아는 사람? “당신, 누구야……?” “응? 내 이름은, 아라시(嵐). 밤의 전령, 이랄까?” 푸욱, 남자가 집게손가락을 내 입안에 넣었다. “빨아봐.” 천천히 손가락을 빨았다. “……응, 응응, 응응응…….” 쪽쪽, 손가락을 빨았다. “이거, 펠라티오의 연습이야.” 그는 집게 손가락을 빼내고는, “그럼, 이거 베니코의 그곳에 넣어볼까?” “……아, 안 돼에에에에……!” 젖은 손가락이 음모를 헤치고 다녔다.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안 돼요. 넣으면 분명 변화해 버릴 테니까…… 아, 하응……!” 그의 손가락이 핑크빛 돌기를 문질렀다. “괜찮아, 변해도. 네가 너인 건 변하지 않으니까.” * * 베니코는 나이가 꽉 찰 때까지 경험이 없다. 그 이유는…… 남자와 본격적인 섹스를 할 때가 되면 몸이 줄어들어 아이가 되기 때문. “제발 이 체질을 고쳐주세요, 닥터!” 원장은 그녀의 특이체질을 고치기 위해서 직접 쾌락 실습을 시작하게 되고, 그 과정에 베니코의 몸에 새겨지는 것은 뜨거운 열락만이 아니었다. “아…… 원장 선생님……을 원해요!”

작품 정보

〈쾌감 카르테〉는 타치바나 히카리·하나오 미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IN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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