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유사근친 초고수위 피_안섞인_어머니와_여동생 #콩가루_가족이_가장_끈끈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외국 생활에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정우와 정빈. 그들은 피 안 섞인 여동생 인아와 비밀스러운 섹스를 즐기는데, 이 가족에겐 또 다른 비밀이 있다. “아래쪽 엄청 조여요, 어머니.” 어머니 세은 역시 쌍둥이 형제와는 전혀 피가 섞이지 않은 것. 그리고 정우와 정빈 형제는 여동생 인아와 어머니 세은을 사이에 두고 콩가루 같은 가족 관계를 이어 나간다. [본문 내용 중에서] “전초전은 이제 그만.” 정우가 명령했고, 그가 곧 일어나 인아의 앞에 자리를 잡았다. “동시에 앞뒤를 쑤시자.” 정우의 말에 정빈이 고개를 끄덕이며 콘돔을 씌운 제 좆 뿌리를 잡았다. “윤활제는?” “콘돔에 이미 발라져 있어.” 정빈이 대답하자 정우가 활짝 웃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천사 같은지, 동생으로 지내온 여자를 둘이서 동시에 유린하려는 상황이란 걸 믿기 어려울 정도다. 정빈이 뒤에서 좆 대가리를 주름진 살에 가져다 댔다. “진작 항문용 말고 보지용 딜도로 바꿨지?” “응, 으, 흐으으응!” 대답인지 비명인지 모를 반응에 정빈이 뭉툭한 좆 끝을 그대로 항문 안으로 밀어 넣었다. “하, 아아아악!” 인아가 허리를 세게 튕기며 비명을 질렀다. 윤활제 덕에 정빈의 좆이 비교적 미끄럽게 들어오긴 했지만, 생경한 이물감은 어쩔 수 없었다. 쾌감은 거의 없고 고통만 밀려와서 인아는 눈물을 흘렸다. “괜찮아, 인아야. 이제 앞쪽도 뚫어 줄게.” 정우가 다정하게 속삭였다. 그러더니 이번엔 그가 인아의 엉덩이를 조금 앞으로 당겨서 구멍이 닿기 좋게 하더니, 그 보지 틈으로 제 좆을 쑤셔 넣었다. “하, 아아아앙!” 이쪽은 좋았다. 벼락같이 밀려오는 쾌감에 인아가 감았던 눈을 번쩍 떴다. 그다음부터는 세 사람의 몸이 마치 진작부터 익숙했던 것처럼 돌아가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콩가루〉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