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순진녀 #동정녀 우유_모찌에_어울리는_젖통이야 대표님의_손에_젖가슴이_주물러지며 남자_친구가_허락한_대표님의_교육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 번만,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 대표님.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 더 열심히 노력할게요. 방송에서도 더 잘할게요.” “앞으로 카메라에서 더 과감한 노력을 하려면, 내가 직접 가르쳐 줘야겠어.” “네, 네, 대표님. 흑흑.” “형님들께 여자 친구처럼 구는 방법을 잘 가르쳐 줄게.” 아메리카 티비의 신입 여캠 ‘우유 모찌’ 세은. 남자 친구의 소개로 초거대 머기업, 땅콩 오피스와 계약을 한 그녀는 일명 ‘김땅콩’이라 불리는 대표 민철의 계략에 빠진 것도 모른 채 어마어마한 금액의 위약금을 물지 않기 위해 그가 직접 해주는 ‘교육’을 받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내가 안 만져 줘도, 이런 얼굴로 카메라에 보여야 해, 알겠어?” “아, 으응, 네에. 네…….” “형님들이 네게 해주고 싶어 하시는 게 이런 거라고, 세은아.” 세은은 귓가에 속삭이는 대표의 말을 들으며 쉼 없이 모찌, 아니, 그녀의 D컵 젖가슴이 주물러지고 반죽 당하고 젖꼭지가 당겨졌다. 잘생긴 대표는 목소리마저 잘생겼고, 그 잘생긴 목소리가 제 귓가를 간지럽히는 소리에 세은의 몸 깊숙한 곳이 쿡쿡 찔렸다. ‘그 구독자님들이 내게 해주고 싶어 하시는 일…….’ 세은은 필터를 입은 것처럼 뽀얗고 예쁘게 달아오른 얼굴로, 자신을 향해 건네지던 채팅들을 떠올렸다. 열 명, 혹은 스무 명, 결코 많은 인원이 아니었지만, 민철의 이러한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떠올린 그 채팅들은……. ‘그 손들이 이렇게 나를 만지고 싶어 해…….’ 세은은 모니터 너머로 저를 만지고 싶어 하는 수십 개의 손을 떠올렸다. 웃음과 우쭐함과 거친 욕설로 가장된 그들의 목소리가 삽시간에 손이 되어 자신을 발가벗기고 제 모찌 같은 귀여운 젖가슴을 주무르고 꼭지를 비트는 상상이었다. “아아!” 다시금 민철의 근사한 손가락이 꼭지를 비틀자, 세은은 귀엽게 허리를 떨며 간드러지게 신음했다. 민철이 만족스러운 것처럼 귓가에 숨을 불어 넣었다. “그걸 생각하면서, 항상 이런 얼굴로 방송해야 해. 알았지?” “아, 으응, 네…….” “형님들이 네 모찌를 주물러 주신다고 생각하면서, 꼭지를 빨면서 우유를 빨아 먹어 주신다고 생각하면서.” “그, 그럴게요, 흐응…….”
작품 정보
〈캠이 꺼지면 VJ에게 일어나는 일〉은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5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