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채은 님. 사진보다 더 느낌이 좋으시네요.” 친구의 소개로 특별한 프라이빗 이벤트에 초대된 채은. 고급 란제리 쇼핑몰의 신제품 촬영 모델이 된 그녀를 맞이한 건, 매력적인 전담 매니저 하진이었다. “잘 어울려요? 이런 건 처음 입어 봐서요. 실제로 입으니까 더 부끄러운 것 같기도 하고.” 레이스 속옷, 실크 로브, 그리고 단둘이 있는 밀실. 거울 속에서 시선을 마주한 그가 손을 뒤로 뻗어 문을 닫았다. 특별한 경험을 기대했던 채은에게 하진이 선사한 것은, 그녀의 상상 이상이었다. 정수리에 입을 맞춰준 하진이 브래지어 속에 손을 넣어 가슴 한복판에 자리한 유두를 잡고 빙글빙글 돌렸다. 바짝 선 유두 끝을 손톱을 세워 누르자 채은의 비음에 색기가 섞였다. “흐으응….” “가리고 있는 게 아까울 정도예요.” 하진이 다리 사이에 허벅지를 밀어 넣었다. 손이 스칠 때마다 그녀가 움찔거리며 그에게 몸을 더 바짝 기댔다. 채은의 음부를 적신 애액이 로브 안쪽 엉덩이골 사이에 끈적하게 달라붙었다. “입고 있기만 해도 물이 나오는 옷이라는 말은 못 들었는데.” 현대물 원나잇 계약관계 전문직 능력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유혹녀 #우월녀 #직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작품 정보
〈카메라를 끄고? 피팅모델 체험?〉은 차한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