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나이차커플 다인플 절륜남 재벌남 계략남 #아침부터_저녁까지_호텔방에서 #얼른_싸_그래야_박지 #한판_하고_왔냐? #더럽게_부럽네 #너도_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한 달 전, 클럽에서 만나 연인이 된 석민은 서은의 첫 남자이자 완벽한 남자 친구였다. 자상하고 배려심 넘치고, 부자에, 섹스까지 끝내 주게 하는 석민에게 흠뻑 빠진 서은은, 주말에 별장으로 그와 여행을 간다. 그런데 하필 별장에 그의 친한 친구인 정준도 놀러 와 세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하읏, 아, 안 돼. 오빠, 지금 무슨 짓을…….” “무슨 짓은, 내 예쁜 애인 보지에 자지 계속 박고 있는 중이지. 시발 새끼, 조금만 이따 나오지, 벌써 나오냐? 한 발이라도 빼게 시간을 줘야 할 것 아니야?” “시발, 너 같으면 이따 나오겠냐? 서은 씨 신음 소리에 자지가 터질 것 같은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아아악, 안, 안 돼, 나올 것…… 그마안, 아흑!” 순식간에 성감이 등허리를 타고 머리끝까지 차오르며 질구에서 분수처럼 애액이 솟아 나왔다. 작게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지는 애액 분수를 바라보다 다시 입구 쪽에 입술을 붙이고 흘러나오는 보짓물을 죄다 빨아 먹은 뒤에야 석민은 흠뻑 젖은 얼굴을 허벅지 사이에서 떼어냈다. “시발, 언제 봐도 꼴이는 모습이라니까. 보빨 해줄 때마다 이렇게 분수를 터트리니 내가 안 빨아 줄 수가 있나. 분수 한 번 쳤으니까 이제 박아도 안 아플 거야.” 오르가슴의 여파로 여전히 헉헉대고 있는 서은의 위로 올라가 두 다리를 더욱 넓게 벌린 석민이 발기하다 못해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른 커다란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는 그대로 푹, 보지 안으로 쑤셔 박았다. “아, 아악! 아, 아흐흐, 아앙.” “시발, 존나 좋다, 진짜. 넣자마자 쌀 뻔했잖아.” “하, 으윽, 이것 좀 풀어 줘요, 제발. 아으윽!” 예민한 극점을 긁으며 자궁 깊숙이 박혀 들어온 자지에 헐떡이는 숨을 내뱉으며 서은이 석민에게 애원을 했다. 과한 쾌감에 흘러내린 눈물로 흠뻑 젖은 안대와 침대 헤드와 연결되어 묶여 있는 팔을 바라보며 한쪽 입꼬리를 올려 미소 지은 석민이 한 손을 뻗어 축축해진 안대를 풀어 주었다. 쾌감에 절여져 살짝 풀린 눈물 젖은 동공이 남자의 정복욕을 자극하자 석민이 ‘시발, 돌겠네’ 욕설을 내뱉고는 서은의 입술에 강하고 빠르게 키스를 한 뒤 정신없이 허리를 놀리기 시작했다. 푹푹푹푹, 박아댈 때마다 교합부에서 들려오는 찔걱찔걱 거리는 물소리가 연신 귓가를 자극했다. 깊게 박았다가, 얕게 치대며 허리를 돌리다가, 다시 자궁 입구 근처에 위치한 스폿을 중점적으로 때려 박듯이 좆 대가리로 쑤셔대며 극한까지 몰아붙이자 또다시 오르가슴에 도달한 서은의 입에서 단말마의 교성이 내질러졌다. “아, 아악! 아아아, 흐윽!” “시발, 존나 조이네. 윽, 씹.” 절정에 오른 서은이 온몸을 굳히며 부르르 떨자 안 그래도 좁아터진 보지 구멍이 강하게 수축하며 내벽에 갇힌 자지를 거세게 자극했다. 그러자 간신히 사정감을 참으며 좆질을 하던 석민이 결국 참지 못하고 퍽퍽퍽퍽퍽퍽, 빠르고 강하게 허리를 놀리다 재빨리 자지를 꺼내 둔덕 위에 좆물을 터트렸다. “하, 으응, 아아, 흐윽…….” “후욱후욱…… 씹, 20분도 못 버티고 싸버렸네. 서은아, 이러다 오빠 고자 되겠어, 응? 얼른 보지 길을 들여야 우리 서은이 보짓물 마를 때까지 싸게 만들어 줄 수 있을 텐데. 서은이 구멍이 너무 쫀쫀해서 아무래도 나 혼자로는 역부족인 것 같기도 하네.”
작품 정보
〈친구야, 같이 먹자〉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3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