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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마누라 수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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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오빠. 나 지금 필 받았어. 거기, 거기 좀 씹어줘. 응? 제발!” 정희는 목 쉰 소리로 애원했다. 도대체 이 애는 내가 누군지 알고 저러는 걸까? 혹시 내가 진수라고 착각해서 그러는 건지도 모른다. “저, 정희야. 나 정태야.” 나는 정희에게 나를 밝혔다. “알아. 아까부터 알고 있었어. 그치만 나 지금 너무 꼴렸어. 오빠, 나 너무 하고 싶어.” 민식은 이렇게 말하며 서둘러 영숙의 팬티를 한쪽으로 젖혔다. 그리고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손가락으로 영숙의 꽃잎을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아으으…!" 영숙은 고개를 뒤로 젖히며 달뜬 신음을 내뱉었다. "좋아? 응?" 민식은 손을 멈추지 않고 꽃잎을 비벼대며 물었다. 하지만 영숙은 대답을 할 수 없었다. 문득 생각지도 못한 유경과의 짜릿한 눈빛이 마주친 건 바로 그때였다. 부엌 쪽에서 몰래 훔쳐보고 있던 유경은 나와 눈빛이 마주치자마자 손가락으로 이런저런 표시를 했는데, 곰곰이 그걸 해석해보니 우리 셋이서 트리플 섹스를 하자는 것이었다. 그 때문에 나는 혜림의 구멍 안에 있던 살기둥이 다시 빳빳하게 살아나 버릴 정도로 엄청나게 흥분을 해버렸다. * “아, 안 되겠어요. 이러다 우리 그이 깰 것 같아요. 잠깐만요. 우리 바닥에서 해요.” 미희는 겁이 더럭 났다. “흐으. 그것도 좋지. 대신 뒤에서 하고 싶어.” 윤철은 서둘러 뿌리를 빼내더니 미희를 똑바로 세웠다. “화장대 의자 붙잡고 숙여.” “이렇게요?”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친구마누라 수치플〉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2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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