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치한물, #구해주는 척 강제로, #양아치 학교 선배, 계략남, 강압절륜남, 능욕남, #순진녀 지하철에서 치한에게 겁탈당할 뻔했다. 그런 그녀를 구해준 사람은. “이하연?” 과에서 제일 잘생기고 인기많은 선배, 이태서였다. 그렇게 치한으로부터 벗어나는 줄 알았는데…. “씹, 개꼴리네.” 보지 구멍에 이태서의 좆이 쑤셔 박히고 말았다. “아다인데, 강간당하는 게, 취향이라니.” 그것도 공중화장실에서. *** ‘오늘 늦게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지 말걸. 그냥 바로 일찍 집에 갔으면.’ 아무 일도 없었을 것이다. 지하철에서 치한에게 겁탈당할 뻔한 일도. 학교 선배에게 젓가락으로 보지를 쑤셔질 뻔하면서 반항하지 못하는 상황도 겪지 않았을 텐데. “으응….” 자극당해 살짝 부푼 클리토리스에 젓가락 끄트머리가 툭툭 걸렸다. 좀 더 속도를 높여 빠르게 긁어대자, 애액이 미끄덩하게 흘러 젖은 소리가 작게 울렸다. 찌걱, 찌걱. 매장이 시끄러워 남들의 귀엔 들리지 않겠지만, 애액을 흘리고 있는 하연에겐 천둥 치는 소리만큼 컸다. 당하면서 젖고 있었다. 다물린 입술 사이로 억눌린 신음이 마구 새어나갔다. “하으, 읏.” 클리토리스가 점점 더 강하게 짓눌리고 비벼질 때마다, 찌걱대는 소리도 선명해졌다. 하연은 보지 구멍이 절로 조여드는 걸 느끼며 이를 악물었다. 왜 계속, 기분이…. 좋아지는 거야…. “……!” 순간적으로 시야가 휘청였다. 쾌감이 크게 튀어 올랐고, 근육이 절로 수축하며 허리가 일순 까딱거렸다. 아. 아…. 보지와 허벅지, 하체 전체에 힘이 들어갔다. 불쑥 고개를 들이민 쾌감이 마치 저를 알아달라는 듯 온몸으로 번져나가고 있었다. “하, 으응…. 좋….” 몸이 너무 뜨거웠다. 조금만 더 하면…. 시원한 에어컨 아래인데 땀이 축축하게 배어 나오고 있었다. 하연은 저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썩여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젓가락에 가까워지려 했다. 더 세게, 강하게 해주길 바라는 것처럼. “…진짜 씹변태네, 이거.” 감탄하는 이태서의 목소리는 고막에 닿기도 전에 흩어져 듣지 못했다. 심지어 제 입으로 어떤 소리를 내고, 어떤 말을 할 뻔했는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으므로.
작품 정보
〈치한으로부터 구해주는 줄 알았는데〉는 이구멍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3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