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존댓말공 사랑꾼공 연하공 미남공 직진공 까칠수 미인수 #원나잇 #원홀투스틱 #문란수 #두개의_좆에_꿰뚫려 #형_구멍에서_다른_새끼_좆물_냄새나요 #그냥_나한테_와요 *본 도서에는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장가 다 갔네요, 형.” “……닥쳐.” “기왕 장가 다 간 거, 저한테 와요.” 한 사람에게 정착하지 못하고 오직 가볍게 섹스만 나누던 하민은 원나잇으로 만나 생애 최고의 섹스를 나눈 수혁과 사귀게 된다, 그가 자신의 동생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음에도. 그와의 관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더욱 두려움을 느끼게 된 하민은, 수혁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명과 함께 질펀한 섹스를 나눈다. 그러다 예정보다 하루 일찍 돌아온다던 수혁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걱정되는 마음에 그의 집으로 달려가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열은 안 나는 거 같은데, 쉬어야 하는 거 아니야?” “어제 도착해서 좀 쉬었어요.” 수혁은 하민의 뺨을 살짝 잡아당겨 입을 맞췄다. 달뜬 숨소리와 함께 붉은 혀가 뱀이 교미하듯 엉키자, 하민의 말간 낯에 홍조가 드리워졌다. “으응……. 자, 잠깐…….” 수혁은 하민의 목선에 얼굴을 파묻었다. 아래로 손을 뻗어 하민의 옷가지 안으로 손을 집어넣자, 그의 몸이 잘게 떨렸다. “너 아프, 잖……! 하읏…….” 이미 빳빳하게 날 선 자지가 수혁의 커다란 손 안에 프리컴을 후두둑 뱉었다. 수혁은 그의 옷가지를 벗겨내더니, 그대로 몸을 빙그르르 돌려 상체를 숙였다. “자, 잠깐!” 어제까지도 다른 놈의 것을 받아먹던 구멍이었다. 그런 구멍에 수혁이 입을 대려 하자 하민은 기겁하며 골반을 털었지만, 수혁은 혀끝을 세워 틈을 파고들었다. “하윽! 흐응……!” 몸이 주체할 수 없게 달아올라 시야가 좁혀졌다가 흐릿해지길 반복했다. 축축한 혀가 내벽을 짓누를 때마다 자지로 누를 때와는 또 다른 감촉이 하민의 정신을 뒤흔들었다. “바, 박아 줘. 그거 말고, 흑! 자지로, 흡!” 하민은 양손으로 입을 틀어막고는 부르르 떨었다. 고작 혀만 넣었을 뿐인데 이렇게 갈 일인가? 다른 놈들은 자지 두 개를 구멍에 처박아야 될 일을, 수혁은 고작 혀만 넣고도 하민의 정신을 뒤흔들었다. 그때, 수혁이 몸을 일으켜 곧장 자지 머리를 구멍에 맞춰 허리를 밀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치킨은 안 먹고, 친구 오빠를 – 외전〉은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