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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더러워도 내가 참아야지! 나중에 두고 보자! 이 나쁜 년아! 내 거시기가 네 엉덩이에 닿는 것이 그렇게 싫어? 젠장! 나는 할 수없이 거시기를 내 구슬주머니 밑으로 억지로 밀어 넣고 정 수영의 조개구멍에 거시기가 최대한 닿지 않도록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예쁘고 섹시한 여자배우의 몸에 닿은 내 거시기는 자꾸만 앞으로 튀어나와 그녀의 조개구멍을 향하고 있었다. 젠장! 이런 여자와 홀랑 벗고 붙어있으면 대체 어떤 놈이 안 꼴리겠나! 성질 같아서는 그냥 거시기를 조개구멍에 확 쑤셔 넣고 싶은데! 누나는 회장이 사정을 하자 얼른 자기 조개에서 거시기를 뽑은 다음 회장의 사정한 축 늘어진 거시기를 자기 입에 집어넣어 주었다. 회장은 나이가 있어서 많은 정액을 싸지는 못한 것 같았다. 내가 숨어 있는 곳으로 누나의 벌려진 조개가 적나라하게 보이지만 누나의 조개 안에는 정액이 별로 많이 묻어있지 않았다. 누나는 정성껏 회장의 물건을 빨아 주었다. 한 방울의 정액도 남기지 않고 누나는 다 빨아먹고 있었다. 누나는 다 빨아주고 난 뒤에 뜨거운 물수건을 가져와 회장의 몸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엉덩이가 움찔거렸다. 애액이 뿜어져 나오는 순간 사모님의 입에 물린 육봉을 기준으로 허리가 뒤로 꺾어졌다. 나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더 빨지 못하게 했다. 걸쭉한 풀죽이 뿜어져 나오면서 극한의 절정에 이르렀다. 그녀는 파르르 떨고 있는 내 육봉을 쥐고 혀로 귀두를 계속 핥았다. 마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짜먹겠다는 듯이 강한 자극으로 빨아 당겼다. 그녀는 계속 뿜어져 나오는 대로 삼켰지만, 걸쭉한 애액은 그녀의 입안에서 넘쳐 입술을 타고 주르륵 흘러내렸다. 그녀는 이불을 훌렁 차 던진 채 베개에 코를 박고 엎드려 있었다. 얇은 슈미즈 차림이었는데, 치맛단이 위로 말려 올라가 아랫도리가 훤히 다 드러나 있었다. 탄력 있는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는 팬티 밑으로 깊은 홈이 패여 있는 게 보였다. 화살표 모양의 틈이었다. 그것을 보자 갑자기 아랫도리 불끈거리는 느낌이었다. 나는 조금씩 호흡이 가빠졌다. 그냥 돌아 나오려고 했지만 다리가 말을 듣지 않았다. 아니,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충격! 걸레방〉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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