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좀 과하게 엉덩이를 움직였나 보다. 그만 내 그것이 쑥 빠져버렸다. 그런데 빠졌던 구멍이 아니라 그 밑의 또 다른 구멍에다 찔러 넣었으니… “아악! 거기다 찌르면 어떡해? 빨리 못 빼?” “아, 실수!” 얼른 엉덩이를 빼며 사과했지만 그 알싸한 조임의 느낌은 쉬 잊을 수 없을 것 같았다. “나 아직 거긴 딱 한 번밖에 안 한 데라서 힘들단 말야. 그니까…!” 내 손발은 묶여 있었고, 그녀의 조가비가 내 가슴을 짓누르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나에게 고문을 가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나를 잔뜩 흥분시켜 넣고, 정작 자신의 구멍에 넣지 못 하게 하는… 이제 그녀는 내 얼굴 위에서 재래식 변기에서 오줌 싸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그리고 음부를 비벼댔습니다. “아! 제, 제발 넣게 해줘요! 더,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알몸이 된 이 중위의 그곳은 빈약한 가슴과 달리 무성했다. 말라서인지 톡 튀어나온 치골이 성욕을 마구 자극했다. “이 중위님! 빨리요!” 나는 더 기다리지 못하고 이 중위를 허벅지 위에 앉혔다. “후후, 알았어! 보채기는!” 이 중위는 부끄러움 따위는 잊고, 엉덩이를 슬쩍 들더니, 내 걸 잡아 맞춘 뒤 이내 불기둥을 집어 삼켰다! “으흐윽!” 조루 검사를 해주겠다며 내 육봉을 입에 넣은 간호사. 아! 육봉을 휘어감는 혀와 기둥을 지그시 압박해오는 입술에 나는 확 돌아버릴 것만 같았다. 아니, 그전에 다시 사정을 할 것 같았다. 그러다 간호사의 치마 속으로 손이 들어갔고, 팬티 틈새를 헤집고 말랑말랑한 조갯살을 느끼는 순간, “아욱!” 하지만 간호사는 입을 떼지 않았고, 오히려 쭉쭉~~!! 색녀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최강색녀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7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