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강압, 촉수, 이종족, 초월적존재, 소유욕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약피폐 해신을 모시는 신당에 갇혀 아무것도 모르고 순진하게 자란 도화는 성인이 되자마자 해신에게 제물로 바쳐진다. 절벽 밑 바다로 떨어진 도화를 반겨 준 것은 온몸에 휘감겨 드는 촉수였다. 시커먼 촉수에게 전신의 성감대를 자극당하는 도화의 눈앞에 해신이 나타나는데……. “그, 그만……. 제발…….” “도화야. 나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단다.”
작품 정보
〈촉수와 복숭아〉는 빠라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