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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몸정>맘정 초월적존재 오해 원나잇 하드코어 달달물 #능글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직진녀 #쾌활발랄녀 #엉뚱녀 연이틀 회사 친목대회 때문에 술에 절어 파김치가 돼 잠들었던 혜영이 아침에 일어나 발견한 것은 우렁이처럼 생긴 생물체였다. 되짚어보니 길에 떨어져 있는 가여운 생명체에 대한 연민이 발동해 그저 불쌍하다는 생각만으로 술김에 집으로 데려와 물통에 담아 놔둔 녀석이다. 살아 있는 생명체니 먹이가 필요하겠다 싶어, 인터넷 검색으로 먹이를 준비해주며 애면글면 안타까워하다 잠이 들었다. 그 밤새 우렁이는 촉수를 뻗어 침대 속 혜영의 몸으로 기어올라 혜영의 몸을 자극하며 기쁨에 떨게 해주고, 아침상을 차려 혜영의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기쁘게 해준다. 과연 옛이야기 속 우렁이처럼 은혜를 갚으려는 것인지,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촉수로 은혜갚는 우렁이〉는 라일락곰젤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64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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