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도서에는 인외존재와의 촉수물 및 비윤리적 상황이 등장하므로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판타지물 촉수물 산란플 금단의관계 냉정녀 동정녀 #순진녀 #고수위 #단행본 #씬중심 #피폐물 #하드코어 (촉수괴물과 여기사 중) 사람들의 웅성임이 점점 커지고, 일부는 제 바짓단을 내리고 성기를 탁탁 치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붉게 물든 흰 몸뚱이가 허공에서 다리를 벌린 자세로 괴물에게 범해지는 광경은 흔히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으므로. “아흑...흐...아응...!” 지젤의 초점이 나간 눈에서 눈물이 뚝뚝 흐르다 못해 눈가가 발갛게 짓물렀다. 고통 사이로 스물스물 피어오르는 쾌감이 묵직하게 아랫배를 두드리고 동시에 온 몸을 타고 꾸물꾸물 기어다는 미끌거리는 자극은 그녀의 한도를 한참 초과한 지 오래였다. 촉수가 드나드는 질구와 자궁구 뿐 아니라 조금 전 삼킨 촉수의 분비물이 지나간 자리가 불로 지진 듯 화끈거리며 열감을 돋웠다. 고향의 약혼자를 떠올리며 담백하고 단정하게 살아온 처녀의 몸이 음란하게 흔들렸다. “아윽, 하악....!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어깨를 고정하고 있던 촉수도 함께 떨어져 나갔으므로, 괴로움에 몸부림치는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흰 살덩이가 음란한 모양새로 출렁였다. 젖꼭지가 불에 타는 듯 화끈거리던 감각이 조금 가시자 느껴지는 것은 가슴에 무언가가 묵직하게 들어차는 느낌이났다. 지젤의 멍한 시선에 서서히 부풀어오르는 제 젖가슴이 들어왔다. 침이 박힌 유두는 이전과 비할 바 없는 크기로 부어 족히 손가락 한 마디 정도는 되는 크기로 커져 있었다. 머릿속을 엉망으로 휘저은 열기는 그녀의 사고를 모두 흩어놓았으므로 가만히 기묘하게 솟아오르는 제 가슴을 내려다볼 뿐.
작품 정보
〈촉수괴물과 여기사〉는 랄리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꾸금럽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