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씬중심 첫사랑 동정&순애&절륜_연하남 짝사랑하던_옆집_누나 #몽마 ※집요하고 다소 강압적인 성적 행위 묘사가 있습니다※ ※<의자에 묶인 남자>의 연작입니다※ 보름달이 뜨는 밤엔 사냥을 나가야 해요. 몽마로 각성하여 나섰던 첫 사냥의 밤을 기억한다. 굶주림으로 죽어가던 중에, 어릴 때부터 가족보다 가깝게 지내온 동네 친구의 꿈에 초대되었다. 잠든 녀석에게서 신선한 정기를 딱 한 입만 얻어먹고 떠나려 했는데……. “좋아해요, 누나.” 생각지도 못했던 고백을 듣고, “조금만 더 해요. 아직 부족해요.” 끝없이 달려드는 녀석에 배가 터지도록 정기를 대접받고 말았다. 신선하고 달콤한 정기를 양껏 맛보긴 했는데, 이래도 되는 건가?
작품 정보
〈첫사랑과 첫 사냥의 밤〉은 연두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클린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