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중세_고수위 자보드립 영주의_초야권 결혼세를_내지_않으면_신부의_첫날밤은_영주의_것 초죽음이_된_신랑 #다른_사내의_좆에_절정을_느끼는_신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난히 아름다운 농노의 딸 요한나. 귀족에게는 축복이었을 미모가 가진 것 없는 농노에겐 저주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어릴 때부터 얼굴에 검댕이 칠을 하고 다녔다. 집을 나가는 일이 드물었고, 만약 나가더라도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시간을 선택했다. 그날도 그래서 이른 아침 숲으로 산책을 나갔던 것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낯선 사내, 몽고메리 공작을 만났다. 온통 검은색 옷을 입었지만 딱 봐도 고귀한 사람이란 걸 알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을 겁탈하려던 그에게 한 가지 약속을 하고 만다.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을 당신에게 바칠게요. 그러니 놓아주세요.”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던진 거짓말이 훗날 족쇄가 되어 돌아올 줄도 모르고서……. [본문 내용 중에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을 나에게 바친다고 했던 말, 기억해?” 영주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에 요한나는 두 귀를 의심했다. 이른 아침, 숲길을 산책하다 만난 의문의 사내가 즉시 떠올랐다. 영주가 천천히 돌아섰다. “당신은…….” 짙은 흑발의 남자는 그날 아침에 봤던, 그리고 전쟁 첫날 마주쳤던 은색 갑옷의 기사가 틀림없었다. “다행이군, 내 얼굴을 잊지 않았으니.” 몽고메리는 곧장 허리띠를 풀었다. 그리고 성큼성큼 침대로 다가갔다. 요한나가 엉덩이 걸음으로 물러나려고 하자 그녀의 발목을 낚아채 당겨 버렸다. “엇!” 놀란 그녀가 소리를 내며 뒤로 넘어갔다. 천장을 보고 누운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눈동자를 굴리는 것뿐이었다. 몽고메리 공작은 묶여 있던 그녀의 손을 다시 자신의 허리띠로 결박한 뒤 위로 올려 침대 기둥에 고정시켰다. “뭐 하는 거예요!” 그는 대답 없이 그녀의 발목에 있는 밧줄을 풀었다. 그리고 양발을 각각의 기둥에 단단히 묶어 버렸다. 요한나의 다리가 수치스럽게 넓게 벌어졌다. 그녀는 미친 듯이 몸을 버둥거렸다. 그런 그녀를 보고 그가 웃으며 느긋하게 옷을 벗었다. “풀어 줘요!” “싫은데.” 몽고메리가 보석으로 장식된 튜닉을 벗어 바닥에 아무렇게나 툭 떨어트렸다. 고급 가죽 부츠와 바지도 단숨에 사라졌다. 그의 자지가 꼿꼿하게 서서 끄덕이고 있었다. 그녀는 경악한 눈으로 몽고메리의 성기를 쳐다봤다. 침대 위로 올라온 그가 요한나의 낡은 드레스를 찢어발겨 버렸다. “악!” 요한나가 비명을 질렀지만, 영주의 초야권을 방해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제발…….” 요한나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그는 그녀의 눈물을 보고는 피식 웃었다. “더 울어 봐.” 요한나의 가랑이 사이에 자리 잡은 그는 곧장 머리를 숙여 처녀의 보지를 탐했다.
작품 정보
〈첫날밤은 영주님의 것〉은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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