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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의미를 알 수 없다는 표정을 짓는 히카리에게 키스했다. 다른 남자한테 안길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하고 화내는 부분까지 사고가 도달하지 않는 히카리가 귀여웠다. 히카리의 입안을 맛보듯 핥으며, 그러면서 히카리의 앞쪽으로 슥 손을 뻗었다. 히카리의 그곳이 살짝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감싸며 조금씩 문지르자, 움찔하고 몸이 흔든 히카리의 그곳이 바로 커졌다. 자신의 손으로 느껴준 히카리가 사랑스러웠다. 쪽하고 입술을 떼고, 으응 하고 목을 울리며 안겨드는 히카리의 귓불을 살며시 깨물었다. “느꼈어? 좋아?” “으으응…… 느꼈…… 어…….” “히카리, 언제나 참을 수 없게 되면 넣어달라고 하잖아? 이렇게 앞을 문질러주는 것보다 뒤로 넣어서 엉망으로 만들어주는 쪽이 좋은 거야?” “으응…… 어, 어째서, 그런 이상한 걸, 묻는 거야…….” “응? 히카리를 기분 좋게 해주고 싶으니까. 응? 어느 쪽이 좋아?” “그, 그런 건…….” 히카리와 치카시는 러브러브한 연인 관계. 반지를 만들어 달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부탁을 하는 치카시였지만 태평스러운 히카리는 커플링을 만들겠다며 기뻐하기만 한다. 반지 디자인을 살펴보기 위해 들어간 보석점에서 히카리는 미남인 재벌 사이온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사이온은 순진무구한 히카리를 보는 순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된다. 그 뒤 사이온은 일방적으로 히카리에게 접근하고 이를 알게 된 치카시는 결국 사이온과 히카리를 놓고 대결하는 형태가 되고 마는데…!! 티라미수처럼 부드러운 BL 소설 티라미수 노블 TIRAMISU NOVEL 매월 30일 ,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작품 정보

〈천사의 총애〉는 하나카와도 아야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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