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조폭/사채업자 절륜남 나쁜남자 순진녀 나한테_한번_벌리고_말겠다고? #잘_젖네_기특해 #네가_너무_예뻐서_좆이_안_죽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목돈이 급해 찾아간 사채업장에서 만난 이상한 남자, 류태형. 빌려 달라는 돈은 안 주고 내쫓은 그를 다시 찾아온 예솔은, 류태형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한다, 천만 원짜리 빚을 대신 갚아 달라고. “아저씨랑 그거 하면, 정말 제가 빚 독촉 안 받게 도와줄 수 있어요?” “내가 그 정도 능력도 안 될까 봐?” “……다리 벌릴게요, 아저씨한테.” [본문 내용 중에서] “혹시나 해서 묻는데, 처음이라고 했지?” “……그, 해본 적 없어요.” 속삭이듯 뱉어진 답에 그는 침음을 흘렸다. 이미 대답을 알고 있다는 점에서 물어볼 가치도 없는 질문이었다. 그럼에도 부러 한 것은 그의 아랫도리 사정이 그리 여유롭지 않아서였다. 여자의 처음을 돈으로 보고 프리미엄 딱지 붙이는 세계에 살고 있다고는 해도, 그도 상식은 있었다. 한 번 박고 망가뜨릴 생각이 아니라면 제대로 풀어 주는 게 맞았다. 자신의 인내심이 기다림을 버텨낼지는 둘째치고 말이다. “그래, 그렇겠지.” 엄지를 끼워 넣어 팬티를 살살 벗긴 그는 뽀송하게 생긴 아래를 가볍게 쥐었다가 인상을 찌푸렸다. 손에 닿는 감촉이 지나치게 걸리는 게 없었다. 고개를 숙여 살피자, 음모도 없이 매끈한 음순이 연한 분홍빛을 띠고 있었다. 물복숭아처럼 생겨 가지고 그야말로 한입 베어 물고 싶은 모양새였다. “하, 너 제모했어?” “네? 아, 아뇨…….” 그녀는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이르고는 그가 의심스럽게 바라보자, 고개도 도리도리 젓는다. 거짓말하는 것 같지는 않으니, 이 털 안 난 생보지는 타고난 것이렷다. 정말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이 어린애는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그의 취향이었다. 아래에서 물 빼는 행위를 신체 건강한 남성의 생리 현상쯤으로 취급하는 류태형이 이 작은 여체를 눈앞에 두고서는 몇 번이고 이성을 부여잡아야 했다. “그래, 생겨 먹은 게 이렇게 생겼는데 빨아 주지 않으면 그것도 손해겠지?”
작품 정보
〈천만 원짜리 빚 갚기〉는 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