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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시대물 초월적존재 절륜남 동정녀 #상처녀 한 번도 못 하고 죽을 바에 돌기둥에다 한다! 남편이 혼롓날 급사해 초야도 치르지 못한 고을 최고의 미인 선아. 저주에 걸린 돌기둥의 맛을 보고 싶은데…. *여주/선아 고을에서 제일가는 미인. 남편이 혼롓날 급사했다. 자신의 질 내벽이 천 마리의 지렁이를 가진 명기인지 모르고 지내다 돌로 된 사내와 하고 난 뒤 알게 된다. *남주/장으뜸 백 년 전 여자 도깨비가 한 번만 하자는 걸 거절해 저주로 돌이 되어 버림. 천 마리의 지렁이 같은 돌기를 가진 여인만이 그의 저주를 풀 수 있다.

작품 정보

〈천 마리의 지렁이와 돌기둥〉은 타잔마누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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