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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놈의 회사, 창립기념일날 전사원 등산을 간다고? 평생 운동과 담 쌓고 등산도 안 해본 예원에게 등산이라니! 낡은 추리닝을 입고 갈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구매해 본 레깅스. 그런데 웬일로 가장 뒤에서 걷는 예원에게 태현이 접근한다! 결국 몰래 시작된 둘만의 산행, 그리고 길을 잃는 바람에 들어가게 된 산불 감시 초소! 이 신성한 산에서 시작되는 둘만의 웃음 터지는 에피소드. ‘꾸루룩’ 거리는 배가 만들어준 마법같은 하루! #“그럼, 저도 따라갈래요. 강 대리님이 오늘 가기로 한 산.” #‘하아, 제발. 그 손으로 내 거기를 어루만져주었으면. 딱 한 번만, 짧게라도.’ #세상 최악의 참사가 벌어질 뻔한 등산, 그런데 전화위복! #젖은게 도드라지는 회색 레깅스는 우리 모두 주의합시다! #알고보니 완전 상남자, 그런데 그 상남자가 산에서!

작품 정보

〈처음 레깅스 입은 날〉은 달여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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