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외모, 몸매, 실력, 게다가 거기 사이즈까지. 남들이 보기엔 모든 걸 다 가져 보이는 골프 선수, 계주석. 하지만 이런 그에게도 단 하나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 그건 바로, 25년째 거기가 제대로 서 본 적이 없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골프 대회 도중 크게 당황한 사건이 벌어지고 마는데…. “아니, 말도 안 돼.” 섰잖아! 나 이렇게 쉬운 고추였어? 그는 믿기 힘들다는 듯 부푼 아랫도리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저 여자, 도대체 정체가 뭐야? 생전 처음 본 캐디 앞에서 아랫도리를 세웠지만, 여자는 이미 캐디 일을 그만둬 흔적을 찾을 수도 없었는데…. * 그렇게 다시 성불구 아닌 성불구로 절망하던 나날 중, 캐디였던 여자를 다시 만나게 되는 행운이 찾아온다. 팬티 광고를 위해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으러 간 왁싱숍에서였다. 한 번 놓친 여자 두 번은 놓칠 수 없지! 주석은 과감하게 여자 앞에 제 아래를 드러내게 된다. “다리 더 벌리고 엉덩이 위로 내밀어요.” “……이렇게?” “더 벌려요. 잘 안 보여요.” 그는 수치스럽지만 왁싱숍을 드나들며 여자를 구워삶을 궁리를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나를 세운 마법〉은 계소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뮤즈앤북스다.

평점은 리디 3.4점(5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